baekse food

생닭부터 육수, 다데기, 소이소스·겨자소스까지 본사에서 직접 납품합니다. 고객이 테이블에서 직접 끓여 먹는 시스템이라 주방 부담이 0에 가깝습니다.
닭한마리 소스 납품은 조리가 아니라 세팅입니다. 생닭, 육수, 다데기, 소이소스·겨자소스까지 본사에서 정량으로 납품하고, 실제로 끓이는 과정은 고객이 테이블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손질된 생닭과 닭한마리 육수를 정량으로 받아 바로 세팅할 수 있습니다.
다데기와 소이소스, 겨자소스까지 본사 레시피 그대로 배합해 납품합니다.
고객이 테이블에서 직접 끓여 먹는 시스템이라 조리 인력이나 숙련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구분 | 닭한마리 소스 납품 | 기술전수 |
|---|---|---|
| 적합한 대상 | 기존 매장에 메뉴만 추가하고 싶은 분 | 레시피를 배워 독립 상호로 운영하고 싶은 분 |
| 브랜드 사용 | 미사용 | 미사용 (레시피만 이전) |
| 조리 방식 | 고객이 테이블에서 직접 끓임 | 매장에서 직접 조리 |
| 본사 수익 구조 | 소스·식자재 공급 | 전수료 + 이후 선택적 물류 |
직접 레시피를 배워 운영하고 싶다면 닭한마리 전수교육 페이지를, 브랜드까지 갖춘 풀 창업이 궁금하다면 홈에서 4-Way 창업 모델을 확인하세요.
생닭, 닭한마리 육수, 다데기와 소이소스·겨자소스까지 본사에서 정량으로 납품합니다. 매장은 이를 받아 테이블에 세팅하기만 하면 되고, 실제로 끓이는 과정은 손님이 직접 진행합니다.
육수를 우려내거나 다데기를 배합하는 과정 없이 본사 납품 제품을 그대로 세팅하면 되기 때문에, 조리 인력이나 전문 주방장 없이도 닭한마리 메뉴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버너, 냄비 등 테이블 조리 도구는 매장에서 자체적으로 준비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생닭·육수·다데기·소스 등 식자재만 본사에서 정량 납품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브랜드 사용 없이 소스와 식자재만 공급받는 방식이라 기존 메뉴판에 닭한마리 한 줄만 추가하는 방식으로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매장 위치와 주문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을 통해 정확한 배송 조건과 최소 주문 기준을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소스 샘플과 창업안내서를 보내드립니다. 신청 후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안내드리며, 원치 않는 영업 전화는 하지 않습니다.